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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명가 2편] 김대중 전 대통령도 단골…전국 양곱창 명가들 ③

거북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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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곱창맛을 자랑하는 서울 교대의 명물


“평생 곱창만 먹고 살았으면 좋겠다 싶어 곱창집 열었어요. 1대 사장 김완술(63)씨가 28년 전 연 가게를 지금은 딸 박정례(42)씨와 사위 여희택(45)씨가 물려 받아 꾸리고 있다.

한 때 이집은손님이 세 번 놀라는 집으로 불렸다. 생각보다 가게가 허름해서 놀라고, 사장이 젊어서 놀라고, 마지막으로 맛이 좋아 놀랐다는 것이다. 김 사장은 “곱은 신선도가 중요하다" "신선한 곱은 아무리 물로 씻어내도 빠지질 않는다”고 강조했다.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양을 판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곱창과 양은 매일 가락동 축협에서 갖고온다. 모듬구이에는 양·곱창과 함께 감자·양파가 섞여 나오는데, 양과 곱창의 느끼함을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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